끝까지 읽지 않아도 괜찮은 책, 오늘의 기분을 적는 종이 한 장. 독립서점과 문구 브랜드의 감각을 리쳄블의 휴식과 연결하는 협업을 구상합니다.

브랜드 소개에 그치지 않고, 고객이 직접 읽고 쓰며 머무름을 기억하는 경험이 목표입니다.

협업 제안 단계이며 참여 브랜드 및 제공 품목은 미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