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은 커피 한 잔은 아침의 속도를 바꿉니다. 제주의 로스터리와 함께, 이 숲에서 마셨을 때 기억에 남는 커피 경험을 기획하고 있습니다.

객실에서 천천히 내려 마시는 드립백, 산책 전의 한 잔, 커피가 만들어진 이야기를 담는 작은 카드. 지역의 감각을 머무는 시간에 연결하려 합니다.

협업 제안 단계이며 계약 또는 브랜드 참여가 확정된 내용은 아닙니다.